식사 및 음료
- 커피 있음
Also rain or wind
01 / ABOUT THE PLACE
한입씩 서로 다른 식감을 즐기고 싶다면 먼저 눈길이 가는 메뉴는 ‘상현달’이다. 크루아상 반죽에 호두 가루와 망고, 통호두를 더한 빵이다. 방문객들은 섬세하게 겹친 결이나 크로캉처럼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망고는 맛의 중심이라기보다 식감에 변화를 더한다는 감상도 있다. 호두 크림의 단맛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도, 바삭한 반죽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도 각기 다른 매력이 있다.
페이스트리의 경쾌한 식감을 맛보고 싶다면 ‘소금 캐러멜 너츠’도 눈여겨볼 만하다. 방문객의 설명에 따르면 바삭한 반죽에 단맛이 강하지 않은 커스터드와 향긋한 호두를 더했고, 캐러멜은 지나치게 끈적이지 않아 깔끔하게 씹혔다고 한다. 달콤한 빵을 고르되 묵직한 맛은 피하고 싶을 때 잘 어울릴 만한 구성이다. 다른 방문객은 호두의 떫은맛이 거슬리지 않았고, 지난번보다 캐러멜의 볶은 향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고 적었다.
달콤한 빵뿐 아니라 식사에 가까운 메뉴를 더하고 싶다면 ‘쿠루쿠루 세이버리’도 선택지다. 겉은 바삭하고 단단하지만 속은 부드러우며, 치즈의 짭짤함과 감칠맛이 은은하게 느껴졌다는 후기가 있다. 빵과 호두의 향도 기억에 남았다고 한다. 카레빵이 마음에 들어 여러 차례 언급한 방문객도 있어, 식사빵을 찾을 때 함께 살펴볼 만하다. 한 방문객은 구매 당시 빵이 꽤 뜨거웠다고 전했다.
시간대에 따라 진열된 빵 종류가 달라진다는 후기가 있으며, 오후에는 찾던 메뉴가 이미 품절된 사례도 있었다. 꼭 맛보고 싶은 빵이 있다면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편이 좋겠다. Also rain or wind는 교토시 기타구 무라사키노 히가시노초에 있는 베이커리로, 포장 구매가 가능하다. 매장 내 취식과 배달은 이용할 수 없어, 빵을 골라 집에서 즐기는 방식이 기본이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0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6 Murasakino Higashinocho, Kita Ward, Kyoto, 603-823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월·화·수·금·토요일은 8:00~18:00에 영업하며, 목요일과 일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매장 내 취식은 할 수 없습니다.
네, 포장 구매가 가능합니다.
네, PayPay와 라쿠텐 페이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어렵고, 휠체어 전용 주차 공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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